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 계산기
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이란?
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(DSR)은 개인이 1년 동안 상환해야 하는 모든 대출의 원금과 이자가 연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. 이는 대출 신청자의 상환 능력을 평가하는 데 사용됩니다.
여기에는 주택 담보 대출뿐만 아니라 신용 대출, 마이너스 통장 대출, 전세 자금 대출, 자동차 할부 등 모든 종류의 부채가 포함됩니다. DTI(총부채상환비율)와 비교할 때, DSR은 주택 담보 대출 외의 다른 대출 원금 상환액까지 모두 포괄하여 더 광범위한 상환 부담을 보여줍니다. 즉, DSR이 낮을수록 소득 대비 부채 상환 부담이 적다는 것을 의미합니다.
주택 담보 대출
보유대출 연이자 상환액 >
보유대출 연원금 상환액 >
스트레스 DSR 2단계 적용 >
[수정 안내] 2025년 7월 시행 예정 스트레스 DSR 3단계 기준(변동형)은 수도권 1.5%입니다.
(참고: KBS 뉴스 2025.05.20)
이 값은 사용자가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.
[수정 안내] 2025년 7월 시행 예정 스트레스 DSR 3단계 기준(변동형)은 비수도권 0.75%입니다.
(참고: KBS 뉴스 2025.05.20)
이 값은 사용자가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.
[수정 안내] 현재 혼합형은 변동형보다 낮은 가산금리가 적용됩니다.
(참고: 금융감독원 보도자료)
이 값은 사용자가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.
[수정 안내] 현재 주기형은 변동형보다 낮은 가산금리가 적용됩니다.
(참고: 금융감독원 보도자료)
이 값은 사용자가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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